롯데백화점 상인점 1층 ‘빅쏘갤러리’ 매장에서 직원이 다양한 캐릭터와 디자인의 모바일 액세서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 상인점 1층 ‘빅쏘갤러리’ 매장에서 직원이 다양한 캐릭터와 디자인의 모바일 액세서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은 상인점이 1층에 인기 캐릭터와 다채로운 디자인의 모바일 액세서리를 만나볼 수 있는 편집숍 ‘빅쏘갤러리’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매장에서는 스마트폰 케이스를 비롯해 다양한 디자인의 모바일 액세서리 제품군을 가볍고 트렌디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뗐다 붙였다 하며 매일 새로운 디자인을 연출할 수 있는 ‘띠부띠부 스킨’ 등 개성 있는 연출이 가능한 제품들을 다채롭게 선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오픈을 기념해 현장에서는 공식 SNS 채널을 연계한 참여형 이벤트와 더불어 대표 인기 상품인 디자인 스킨을 다량으로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올해 연말까지 특별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함께 전개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