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전문기업 AI스페라는 오는 8일 오후 3시 ‘우리 회사는 지금 인터넷에 얼마나 노출되어 있을까?’를 주제로 무료 온라인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참석자들이 사전에 제출한 질문을 중심으로 답변하는 Q&A 방식으로 진행된다. AI스페라는 기업이 외부에 노출한 자산을 확인하는 방법과 외부에 공개된 자산이 보안 측면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등을 다룰 예정이다.
최근 기업의 IT 환경이 클라우드와 SaaS, 외주 개발, 원격근무 등으로 확대되면서 외부에 노출되는 시스템과 서비스도 다양해지고 있다. 테스트 서버나 사용하지 않는 도메인, 외부 접속이 가능한 관리 페이지 등은 공격표면(Attack Surface)을 구성하는 요소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웨비나에서는 기존 취약점 진단과 공격표면관리(ASM, Attack Surface Management)의 차이를 설명하고, AI스페라의 ASM 서비스를 활용한 외부 자산 식별 및 관리 방안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AI 기반 위협 노출 관리(AITEM, AI Threat Exposure Management) 개념과 함께 외부 자산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관리하는 방안도 다룬다.
강병탁 대표는 “보안 운영에서는 알려진 취약점 대응뿐 아니라 조직이 외부에 어떤 자산을 노출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과정도 중요하다”며 “이번 웨비나에서는 참석자들의 질문을 중심으로 외부 노출 자산 관리와 공격표면관리의 활용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웨비나 사전 등록은 크리미널IP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참가 신청 과정에서 외부 노출 자산 관리, 공격표면관리, 취약점 점검, 클라우드 자산 관리 등에 대한 질문을 사전에 제출할 수 있으며, 주요 질문은 웨비나에서 익명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AI스페라는 위협 인텔리전스(TI)와 공격표면관리(ASM)를 주제로 보안 관련 웨비나를 운영하고 있으며, 보안 실무 사례와 운영 방안을 중심으로 관련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kim3956@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