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대표 이병찬)은 지난 8일 베트남 하노이 꾹와이현에 위치한 ‘화타익 초등학교 교실 준공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한국·베트남 개발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4년 베트남 타이응웬성에 위치한 화쭝초등학교 교실 지원에 이어 두 번째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응웬뜩프엉 꾹와이현 인민위원회 부주석, 응웬쑤안끼 화타익초등학교 교장, 김소연 금융감독원 하노이사무소장, 성수열 코피온 사무총장, 배형철 신한생명 마케팅팀 팀장, 김철모 신한생명 하노이 주재사무소장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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