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형 코스북 2종 출시
4개 코스 전체 기록 가능
최초 완주자에 파격 혜택
24박 25일 무료 지원해
승우여행사는 대한민국 대표 장거리 트레일 ‘코리아둘레길’ 4500km 완주를 독려하기 위해 ‘코리아둘레길 스탬프북’을 출시했다.
이번 스탬프북은 코리아둘레길의 4개 코스 전체를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도보 여행자들의 휴대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해파랑길·남파랑길 코스북(1권)과 ▷서해랑길·DMZ 평화의길 코스북(2권) 등 총 2권을 하나의 세트로 묶어서 출시했다.
도보 여행자는 일정과 목적지에 맞춰 필요한 스탬프북만 선택해 휴대할 수 있다. 동해 해파랑길부터 남해 남파랑길, 서해 서해랑길, 접경지역 DMZ 평화의길까지 이어지는 전 구간 기록을 분할해 관리할 수 있다.
승우여행사는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스탬프북 구매 후 코리아둘레길 전 코스를 가장 빠르게 완주하고 최초 인증을 마친 1명에게 ‘대한민국 팔도유람 전국일주 24박 25일’ 여행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 경품은 1인당 약 800만원 상당의 전국일주 패키지다.
또 한 달간 할인과 무료배송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탬프북 1권은 26% 할인된 1만7000원, 2권 세트는 32% 할인된 2만7000원에 판매한다. 이번 스탬프북은 동해부터 접경지역까지 이어지는 대장정을 편리하게 기록해 도보 여행의 성취감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승우여행사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스탬프북은 4500km라는 대장정에 도전하는 도보 여행자들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며 “출시 기념 할인 혜택을 통해 길 위의 소중한 추억과 완주의 성취감을 스탬프북에 부담 없이 채워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코리아둘레길 스탬프북은 승우여행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사이아웃도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스탬프북 및 완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승우여행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terry@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