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아울렛 율하점은 오는 12일까지 고물가 시대에 발맞춰 합리적인 가격으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애슬레저 실속 집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야외 활동이 본격화되는 봄 시즌을 맞아 가성비 높은 운동 아이템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인기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의 인기상품인 ‘에어리핏 오버핏 숏 슬리브’ 9900원에, ‘에어터치 페이스 크롭티’를 2만 5900원에 선보여 실속 있는 쇼핑 기회를 제공한다.
또 ‘ABC 마트’에서는 발 및 의류 품목에 대해 특별 할인과 함께 멤버십 가입 시 추가 혜택을 제공하며, 나이키, 아디다스 등 주요 스포츠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해 다양한 운동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한다.
kbj765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