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HS화성은 대한중대재해예방협회가 주관한 정책간담회에서 안전관리 우수 성과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정책간담회는 이날 경기도청에서 열렸으며 고영인 경기도청 경제부지사와 정상민 대한중대재해예방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고 HS화성에서는 김현오 전무가 참석했다.
이번 표창은 건설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HS화성은 최근 3년간평택, 파주, 남양주, 성남 등 경기도 관내 약 10여곳을 비롯해 전국 사업장에서 정부의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정책과 지침을 충실히 이행했다.
특히 HS화성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수준평가에서 매년 우수 등급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등 건설현장 안전관리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HS화성 지민주 안전팀장은 “건설현장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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