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는 지난 3일 통합문화관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총장, 각 학과 신입생 및 학부모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김재현 호산대 총장은 이 자리에서 전공심화과정 신입생을 포함한 4년제 학사과정과 전문학사과정 등 총 944명에 대해 입학을 허가했다.
입학식에서 신입생 대표 선서는 간호학과 김유경 학생이 맡았다.
호산대는 올해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등을 통해 우리 재학생들에게 현장 중심형 ACE 교육혁신으로 인한 START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김재현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 대학은 현장 중심의 교육,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교육, 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을 통해 여러분이 사회가 필요로 하는 핵심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또 “여러분의 입학은 우리 대학의 새로운 도약이기도 하다”며 “학생 한 사람이 곧 우리 대학의 미래이며 지역과 사회의 희망이다. 우리 대학은 언제나 여러분의 도전을 응원하고 함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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