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SM엔터테인먼트 전 직원이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단체로 하와이 휴가를 떠난 가운데보아가 SNS에 기내 사진을 올렸다.
지난 29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골프장처럼 보이지”라는 짧은 글과 함께 비행기에서 찍은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자신의 모습을 담은 셀카와 또다른 사진은 좌석 내부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으로 미루어 봤을 때 대한항공의 일등석 ‘코스모 스위트’에 탑승한 것으로 보인다.
‘코스모 스위트’는 사생활을 보호해주는 칸막이와 180도로 젖혀지는 좌석 등 탑승객이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 특징이다.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이 개국때 부터 함께한 보아를 특별히 배려한 것으로 보인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전 직원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워크숍 및 단합대회를 하기 위해 3박 5일 일정으로 전세기를 타고 하와이로 떠났다
이번 여름휴가에는 보아를 비롯한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 등 SM 소속 모든 아티스트들 함께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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