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아울렛 율하점은 오는 28일부터 12월 4일까지 2층 본매장과 특설행사장에서 ‘겨울 아우터 페어’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노스페이스, 스노우피크, 더블제이디, NBA 등 겨울철 인기가 높은 브랜드가 다양한 아우터를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같은 기간 노스페이스 본매장에서는 ‘블랙프라이데이’ 기획전이 진행되며 겨울 인기 상품을 최대 40% 할인한다. 내셔널지오그래픽도 11월30일까지 아우터 제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브랜드별 사은행사도 진행된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11월28일부터 30일까지 롯데카드로 20만·40만원 이상 구매하면 구매액의 5% 상당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더블제이디는 브랜드 데이 기간 10% 추가 할인과 함께 양말·장갑 등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 여성복 브랜드 ‘플리츠미’는 행사 기간 1층 본매장에서 티셔츠 3만원, 스커트 5만원, 재킷 7만원 등 3·5·7만원 균일가전을 열고 인기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박성수 롯데아울렛 율하점장은 “따뜻한 겨울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인기 브랜드 아우터를 합리적인 가격에 마련했다”며 “다양한 할인과 혜택을 갖춘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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