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래퍼 식케이(SIK-K)가 오는 9월 힙합플레이야쇼를 통해 관객과 만난다.

마스터플랜은오는 9월 9일 오후 8시 서울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힙합플레이야쇼 VOL.49는 식케이의 단독 콘서트로 진행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쇼미더머니4’ 출연으로 이름을 알린 식케이는 최근 ‘플립(FLIP)’을 발매, 힙합플레이야쇼를 통해 100여분의 촘촘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공연의 메인 테마인 ‘플립’의 수록곡들을 비롯해, ‘유투브 뮤직(Youtube Music) 광고의 공식 BGM으로 쓰이며 300만 뷰 이상의 메가히트를 기록한 ‘응 프리스타일‘을 포함하여 ‘베터라이프(Betterlife)’, ‘제목미정’ 등 식케이의 과거와 현재를 모두 아우르는 곡들을 준비했다. 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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