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지난 17~19일 일본 시마네현립대 간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의료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의료연수단에는 인솔교수 및 재학생 14명이 참여해 간호학과 학생과의 세미나 및 교류, 대구한의대 부속 대구한방병원·효성병원 견학, 대학 한학촌에서 한국전통문화체험 등에 나섰다.
변귀남 국제교육교류센터장은 “한의학으로 특화된 대구한방병원 의료관광과 본교 간호학과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견문을 넓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