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김성욱 기자]컴포인트는 엔비디아에서 파스칼 아키텍처가 적용된 GTX1070, GTX1060 외장 그래픽이 탑재된 판타소스 P57X v6, P57W v6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기가바이트 판타소스 P57 v6 시리즈는 엔비디아 최신 그래픽 기술이 적용된 GTX1070, GTX1060 외장 그래픽카드를 탑재했다. 각각 P15361 +, P12200 +의 높은 3D MARK 11의 점수를 받은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이다.이번에 선보인판타소스 P57 v6 시리즈 게이밍 노트북은파스칼 아키텍처 기반의 GTX10 시리즈 외장 그래픽칩을 이용해 VR 기기를 이용한 게이밍에 최적화 됐다.기가바이트 판타소스 P57 v6 시리즈 게이밍 노트북은 인텔 6세대 스카이레이크 i7 CPU를 기반으로 DDR4 2133MHz의 메모리, NVMe M.2 SSD를 기본으로 탑재했다.별도의 HDD를 추가할 수 있는 SATA3 포트와 멀티부스트를 이용하여 2T 용량의 HDD를 추가 할 경우 최대 4.5T의 용량으로 노트북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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