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충격음 성능평가 신기준 1등급
현대건설은 ‘층간소음 제로’ 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바닥충격음 차단구조 성능 1등급 인정서를 추가로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1등급 성능을 검증한 바닥시스템은 완충재 복합소재의 최적 배합과 적층 구조로 걷기·뛰기·가구 이동·물건 낙하 등의 다양한 생활 소음을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다.
또한 차음재 소재를 기존보다 휨 강성(어떤 재질을 휘게 하거나 구부러지게 하는 외력에 견디는 힘)이 크면서 가볍고 현장 작업이 용이한 소재로 변경하고, 입주민의 다양한 사용 조건에도 바닥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을 추가 적용했다.
이번 평가는 국토교통부 지정 성능인정기관인 LH품질시험인정센터를 통해 진행됐다. 서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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