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일신바이오베이스는 출자법인 아이에스씨와 기능성 단백질 유산균 제조용 동결건조기를 미국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억1091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2.4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출자법인이 아이에스씨를 통해 미국 인디아나주에 소재한 유산균 제조업체인 CULTURE SYSTEMS INC. 으로 수출하는 건”이라며 “대량으로 배양된 유산균을 동결 건조해 유산균 가공식품의 주원료를 생산하는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