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LG유플러스와 사물인터넷(IoT) 협업으로 주목을 받은 아주산업건설이 첨단 오피스텔을 선보인다.
아주산업건설은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에서 첨단 프리미엄 오피스텔 ‘아주 리센 센트럴파크(조감도)’를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단지는 총 130실 규모로 전용면적별 28.86㎡ 104실, 15.65㎡ 14실, C타입 21.78㎡ 12실로 구성된다.
아주 리센 센트럴파크의 강점은 트리플 역세권, 공간 효율성 특화설계, 첨단 사물인터넷 등이 꼽힌다. 개통 예정인 9호선 신방이역, 2호선 잠실역, 8호선 몽촌토성역이 가까워 도심 곳곳으로 이동이 편하다. 잠실역부터 올림픽공원으로 이어지는 풍부한 생활인프라는 덤이다.
2룸3베이는 강남권 오피스텔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구조다. 통풍과 채광이 우수하고, 2인 이상 가족 거주공간으로 손색이 없다. LG유플러스 사물인터넷을 접목한 홈 IoT허브, 스위치, 열림감지센서 제어 등도 편리한 생활을 돕는다.
분양 관계자는 “첨단 사물인터넷 시스템과 거주자 중심의 2룸3베이 공간은 채광과 통풍이 우수해 오피스뿐만 아니라 가족 거주용으로 적합하다”며 “2만3000여명의 예상 상주인원으로 안정적인 임대 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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