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IR큐더스가 스트리밍코리아와 주주총회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배타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상법개정 논의에 발맞춘 전자주주총회 솔루션 필요성과 인공지능(AI) 등 급변하는 서비스혁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체결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자주주총회 솔루션 공동개발 ▷AI 기반 주주총회 생중계 제공 ▷컨퍼런스콜 서비스 고도화 개발 등에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며, 양 사가 공동개발한 솔루션을 올해 4분기부터 고객사들에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준호 IR큐더스 대표는 “IR큐더스의 기존 투표·위임, 서면위임장, 현장출입, 현장표결 솔루션과 AI기반 생중계를 결합해 주주총회의 혁신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스트리밍코리아 대표는 “AI 기반 실시간 번역 및 자막 서비스 등 자사 기술을 접목해, 전자 주주총회,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등에서도 차별화된 라이브 스트리밍 환경과 사용자 경험(AX)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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