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 r7 쿼드 미니 드라이버
테일러메이드 r7 쿼드 미니 드라이버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테일러메이드가 r7 쿼드(Quad) 미니 드라이버를 선보인다.

테일러메이드는 “투어와 아마추어 골퍼들 사이에서 미니 드라이버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과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드라이버 r7의 감성에 현대적인 디자인을 접목시켜 ‘r7 Quad’ 미니 드라이버를 새롭게 탄생시켰다”고 2일 밝혔다.

r7 Quad 미니 드라이버의 가장 큰 특징은 테일러메이드의 이동식 웨이트 설계를 통한 셀프 피팅을 꼽을 수 있다.

13g과 4g의 무게추 2개씩 총 4개의 무게추를 통해 정밀하게 무게중심을 바꿀 수 있다. 클럽 뒤쪽과 토우, 힐에 각각 위치한 무게추를 움직여 무게중심 위치를 조절할 수 있다. 무게를 클럽 전방에 배치할 경우 낮고 강한 탄도의 구질을 만들고, 후방으로 이동하면 안정성과 관용성이 높아진다.

r7 Quad 미니 드라이버는 또 새로운 새틴 마감의 인피니티 카본 크라운을 채용했다. 무게 절감을 통한 최적의 무게 배분은 물론 비주얼적으로도 깔끔하고 세련된 헤드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 투어에서 입증된 트위스트 페이스와 관통형 스피드 포켓 기술로 티샷뿐만 아니라 페어웨이에서도 최고의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