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을 지정하지 못하고 최장기간 숙의를 거듭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윤 대통령 탄핵 사건은 역대 대통령 탄핵심판 가운데 소추일로부터 선고까지 걸린 기간에서 최장 기록을 경신하게 됐다.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정문에 통행 차단벽이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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