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김성욱 기자]최고의 내구성을 지닌 스마트폰 테스트에 삼성 갤럭시S7 액티브가 올라가 눈길을 끈다.美 모바일기기 전문매체인 폰아레나는 최강의 스마트폰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충격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삼성 갤럭시S7 액티브가 가장 강한 내구성을 보였다고 보도했다.그들이 테스트를 실시한 제품은 삼성 갤럭시S7 액티브와 모토 Z 포스다. 두 제품 모두 기존 스마트폰과는 달리 외부의 충격을 막기위한 부분에 최적화 된 점이 특징이다.테스트는 1M 높이에서 삼성 갤럭시S7 액티브와 모토 Z 포스를 떨어트려 파손상태와 작동상태를 확인했다. 둘 다 제품에 흠집만 났을 뿐 동작하는데는 문제가 없었다.떨어지는 위치도 앞면, 후면, 측면, 모서리 등 다양한 부분을 떨어트렸지만 흠집의 위치만 다를 뿐 액정이 파손된다거나 제품이 작동되지 않는 문제는 없었다. 하지만 이때까지는 흠집의 크기가 모토 Z 포스가 갤럭시S7 액티브 보다 작아 유리한듯 보였다.좀처럼 승부가 나지않자 제품이 고장날때까지 떨어트리는 가혹테스트가 이어졌다. 삼성 갤럭시S7 액티브는 50회 동안 떨어져 제품 외부에 다양한 생채기가 났는데도 문제없이 동작했다. 하지만 모토 Z 포스는 6번 떨어졌을때 전원이 켜지지 않는 문제가 발생해 결국 충격테스트의 최종승자는 갤럭시S7이 됐다.
<이미지출처: 폰아레나>[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betapress@betanew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