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한국 양궁대표팀 기보배의 올림픽 여자 개인전 2연패 가능성을 높게 점쳤다. IOC는 5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런던올림픽 2관왕인 기보배가 리우올림픽에서 양궁 강국 한국에 더 많은 금메달을 안기려 한다”고 소개했다. IOC는 “기보배가 이번에 여자 개인전에서 우승할 경우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양궁 개인전 2연패를 달성하게 된다”면서 “한국에서 기대가 매우 크다”고 전했다. IOC는 또 “한국은 양궁이 다시 올림픽 종목으로 들어온 1972년부터 국제무대를 주름잡고 있다. 34개의 메달, 19개의 금메달을 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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