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룰루레몬이 영국 런던 출신 디자이너 사울 내쉬와 새로운 협업 컬렉션 ‘SLNSH’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런던 현지에서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룰루레몬의 SLNSH 2025 봄 컬렉션이 최초로 모두 공개된 이번 이벤트는 여러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CKTRL과 KEYRAH의 DJ 세트 공연에 이어 안무가 벤자민 존슨과 룰루레몬의 앰배서더이자 올림픽 챔피언 필 위자드를 포함한 5명의 댄서가 함께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SLNSH 협업 컬렉션은 사울 내쉬의 세련된 액티브웨어 스타일에 룰루레몬의 기술 혁신이 더해져 운동과 일상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허문 것이 특징이다.
SLNSH 2025 봄 컬렉션은 ‘변화(Metamorphosis)’를 테마로 봄이 지닌 역동적인 변화의 에너지를 담아내며, 레이어드 스타일링과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아이템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번 컬렉션은 SLNSH 멀티 시즌 컬래버의 첫 번째 컬렉션으로, 남성복, 여성복, 액세서리 라인까지 폭넓은 스타일을 선보인다.
SLNSH 2025년 봄 컬렉션은 오는 3월 11일부터 일부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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