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서울SOS어린이마을을 찾아 취약 아동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행복 한 끼’ 행사를 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진행한 행사에는 넷플릭스 요리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여경래 셰프가 참여해 아이들에게 자장면, 탕수육 등 다양한 중식 요리를 제공했다. 롯데마트는 임직원 대상 모금액에 회사 출연금을 더한 6062만원으로 행사를 지원했다. 서울 지역 아동복지센터 30곳을 선정해 센터당 문화상품권 100만원도 제공했다.
다음달 22~30일에는 송파점을 비롯한 13개점에서 치과 전문의를 초청해 무료 구강 교육을 한다. 치약 ‘센소다인’ 제조사인 헤일리온 코리아와 협업해 마련한 행사다. 강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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