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칠성음료의 정통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스카치블루(SCOTCH BLUE)’가 싱글몰트 위스키와 고숙성 위스키 기획 제품 3종을 한정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 3종은 ‘스카치블루 싱글몰트 컬렉션(SCOTH BLUE SINGLE MALT COLLECTION)’과 ‘스카치블루 30년(SCOTH BLUE 30 YEARS OLD)’, ‘스카치블루 30년&키몰트(Key Malt) 세트’다.
스카치블루 싱글몰트 컬렉션은 과일과 다크 초콜릿 풍미의 셰리 캐스크, 바닐라와 시트러스 풍미의 버번 캐스크, 입문용 피트위스키로 적합한 피티드 몰트, 응축되고 폭발적인 풍미가 특징인 배치 스트랭스로 구성됐다.
스카치블루 30년은 셰리와 버번 캐스크에서 각각 12년, 18년간의 숙성을 거친 키몰트 원액을 다양한 고숙성 원액과 블렌딩해 다양한 향과 복합적인 맛의 밸런스가 특징이다.
스카블루 30년&키몰트 세트는 스카치블루 30년과 키몰트 원액으로 구성했다. 극소량만 판매한다.
3종 모두 내달 중순부터 대형마트와 편의점 스마트 오더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스카치블루 싱글몰트 컬렉션은 주류 전용 주문앱 ‘데일리샷’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믹솔로지 트렌드를 위한 ‘스카치블루 클래식’ 론칭을 시작으로 기존 ‘스카치블루’ 브랜드의 리뉴얼에 이어 ‘스카치블루’ 한정판 3종을 선보이는 등 국내 위스키 소비자를 위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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