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앱 메인 화면에 뷰티탭 오픈
28일까지 기획전…할인도 진행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29CM(이십구센티미터)는 모바일 앱 메인 화면에 ‘뷰티 탭’을 신설했다고 19일 밝혔다.
29CM는 최근 2주간(1~14일) 뷰티 카테고리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넘게 급증하는 등 성장세를 보이자, 뷰티 플랫폼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뷰티 탭 신설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뷰티 탭은 29CM가 매일 엄선한 뷰티 브랜드와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 타입은 물론,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맞춤형 뷰티 큐레이션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친환경 비건 뷰티, 클린 뷰티, 이너 뷰티 등 가치 중심 브랜드를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한 브랜드 셀렉션도 강화했다.
29CM는 뷰티 탭 오픈을 기념해 ‘이달의 뷰티 예보’ 기획전을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이상 기온으로 건조하고 지친 피부에 보습과 탄력을 더해줄 인기 뷰티 브랜드 아이템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매일 열리는 ‘뷰티 하루 특가’에서는 스킨케어, 메이크업, 헤어·바디 케어, 프래그런스 등 세부 품목별 대표 브랜드를 폭넓게 확인할 수 있다. 베뉴먼트, 아닐로, 이니스프리, 주닥, 플르부아 등 브랜드를 29CM 단독 할인가에 선보인다. 기획전 기간 내 사용 가능한 20% 장바구니 쿠폰도 함께 지급한다.
29CM 관계자는 “이번 뷰티 탭 오픈을 계기로 29CM 고객 취향에 맞는 뷰티 브랜드 셀렉션을 더욱 강화해 성장세를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