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은 지난 17일 한국건강관리협회와 고객 건강증진 확대와 사회공헌활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DB손해보험 가입자를 비롯해 다양한 고객에게 전문적인 건강검진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검진 활성화와 함께 디지털 기반의 질병예측과 건강관리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 전국 단위의 공동 마케팅 활동으로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사업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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