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전라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재승 상임의장)는 지난 14일 전라남도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2025년 제30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현을 위한 협의회의 방향성을 논의하고,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확정하는 자리였다.
총회는 유기수 목포대학교 성악과 교수의 식전행사와 이재승 전라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의장 , 신정훈 국회의원 행정안전위원장, 주철현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최병용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베트남 소빌라코와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MOU 체결, 호주 시드니에서 전라남도 특산품 홍보 등을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국제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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