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플자자 호텔 패키지 이용객이 블랑제리 더 플라자의 ‘베리 생크림 케이크’를 들고 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공]
더 플자자 호텔 패키지 이용객이 블랑제리 더 플라자의 ‘베리 생크림 케이크’를 들고 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더 플라자는 호캉스와 생일 파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연간 패키지 ‘해피 벌스데이(Happy Birthday)’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기념일을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하는 소비자를 위한 상품이다.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썸트렌드’에 따르면 지난해 ‘생일 파티’ 온라인 언급량은 전년 대비 약 37% 증가했다.

해피 벌스데이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1박과 블랑제리 더 플라자 ‘베리 생크림 케이크’ 교환권, 생일 파티 소품으로 구성했다. 베리 생크림 케이크는 블랑제리 시그니처 상품이다. 최근 2년새 판매량이 197% 증가했다.

피트니스 클럽과 수영장 무료 이용도 포함한다. 예약 기간은 2월 7일부터 11월 28일까지다. 투숙 기간은 2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가격은 30만5000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다. 무료 멤버십(웹 회원) 고객이 2월에 투숙하면 10% 할인된다.

더 플라자 호텔 전경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공]
더 플라자 호텔 전경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공]

sp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