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 과일 스무디에 토핑·컵꾸미기 체험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신세계푸드는 즉석 과일 스무디를 알리기 위해 오는 10월 28일까지 서울 성수동 노브랜드 버거 성수랩점에서 ‘스꾸(스무디 꾸미기) 하우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신세계푸드는 즉석 과일 스무디 브랜드 ‘과일바로스무디’를 운영하고 있다. 출시 10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잔을 돌파했으며, 트레이더스 T카페, 이마트, 노브랜드 전문점, 노브랜드 버거 매장으로 판매처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스꾸 하우스’ 팝업은 1잔당 2900원에 스무티 선택부터 토핑 조합, 컵 꾸미기까지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이다.
딸기바나나·방울토마토·파인애플망고·트리플베리·수박딸기 등 5가지 메뉴에 타피오카펄·화이트펄·파핑보바·그래놀라·초코쿠키크런치 등 14종의 토핑과 드리즐을 조합할 수 있다.
여기에 스무디 컵을 비즈와 스티커, 다양한 디자인의 빨대 등을 활용해 취향대로 꾸미며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스무디’를 완성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신세계푸드는 팝업을 방문해 직접 완성한 ‘나만의 스무디’ 인증사진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업로드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최근 즉석 과일 스무디가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함, 직접 만들어 먹는 재미를 갖춘 새로운 디저트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이 한 단계 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스꾸 하우스’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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