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오가니스트 ‘클리니컬 솔루션’ 신제품 [LG생활건강 제공]
LG생활건강 오가니스트 ‘클리니컬 솔루션’ 신제품 [LG생활건강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LG생활건강의 두피 관리 브랜드인 오가니스트(ORGANIST)는 ‘5대 두피 고민’의 관리를 위한 신제품 ‘클리니컬 솔루션’ 라인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5대 두피 고민은 비듬과 두피 건조로 인한 가려움, 건조, 유분 과다, 열감 문제를 일컫는다.

클리니컬 솔루션 샴푸 신제품은 두피 진정을 위한 진저 에센셜 오일과 두피 개선 특허 성분인 프리&파라 프로바이오틱스, 비듬 개선 특허 세정 성분으로 이뤄진 독자 성분 ‘진저바이오틱스TM’을 함유했다.

두피 열감이 고민인 고객을 위한 ‘쿨멘솔’ 샴푸에는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을 더하는 멘톨을, 두피 건조로 인한 가려움이 고민인 고객을 위한 ‘가려운 두피용 샴푸’에는 마데카소사이드와 시카를 첨가했다. 또 유분 과다 두피 해결을 위한 ‘유분·냄새 딥클린 샴푸’에는 AHA, PHA, 애플사이다비니거를 담았다.

LG생활건강은 “제품 사용 1회 만에 두피 가려움 63% 개선, 두피 각질 65% 개선, 두피 온도 8도 감소 효과를 확인했다”며 “사용 2주 후부터는 비듬의 양이 62% 줄었고, 제품 사용을 중단한 2주 뒤에도 비듬 개선 효과가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sp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