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금중개는 지난 3일 이사회를 열어 신임 사장에 이현철 전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51ㆍ사진)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사장은 부산중앙고,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와 행정고시(33회)에 합격한 뒤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장과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국장, 기획조정관 등을 지냈다.
정순식 기자/
sun@heraldcorp.com
한국자금중개는 지난 3일 이사회를 열어 신임 사장에 이현철 전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51ㆍ사진)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사장은 부산중앙고,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와 행정고시(33회)에 합격한 뒤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장과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국장, 기획조정관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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