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아오츠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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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가 충남 공주시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중부권 최대 겨울 축제 ‘제8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에서 따뜻한 포카리스웨트 시음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8회째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공주 알밤과 떠나는 달콤한 여행’을 주제로 진행되며 대형화로에서 관람객이 직접 대형화로에서 알밤을 구워 먹을 수 있는 체험을 비롯해 알밤 간식·소품 만들기와 연날리기·제기차기·호 던지기 등 전통놀이, 알밤 직거래 장터, 눈썰매장 등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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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