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 빌 게이츠가 워렌 버핏의 생일을 맞아 사회관계망(SNS)에 올린 축하 메시지가 화제를 낳고 있습니다.
빌 게이츠는 30일(현지 시간) 자신의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 대형 탁구 라켓을 든 워렌 버핏의 사진과 함께 “나도 85세 때 여전히 탁구를 칠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메시지를 올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네티즌 등도 버핏의 생일을 축하하며 재산 사회환원 등을 통해 공익활동에 힘쓰고 있는 이들에게 댓글로 축하와 격려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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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워렌 버핏의 생일 축하 사진과 메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