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김현경 기자] 노인뿐 아니라 젊은 층에게도 알츠하이머나 치매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같은 뇌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뇌를 관리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의료정보 제공 사이트 ‘약사 변절자’(The Renegade Pharmacist)는 뇌 건강에 좋은 음식 5가지를 소개했습니다.

1. 비트=웨이크포레스트대학 연구팀은 비트에 함유된 질산염이 뇌 혈류량을 증가시켜 뇌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2. 세이지=약리학 생화학 작용 연구에 따르면 인지 능력 테스트에서 세이지 오일 추출물을 먹은 피실험자들은 위약을 먹은 피실험자들보다 더 높은 인지 능력을 보였습니다.

세이지는 학습과 기억에 관여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부족을 예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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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풀 먹고 자란 소=미국 임상영양학 저널에 따르면 철분이 충분한 여성들은 철분이 부족한 여성보다 뇌 활동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풀을 먹고 자란 소에 풍부한 철분은 뇌에 산소를 공급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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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정어리=정어리에는 오메가3 지방산 중 EPA와 DHA가 풍부합니다. 이는 뇌세포 간 통신과 신경전달반응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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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달걀=달걀, 특히 노른자에는 콜린이란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콜린은 아세틸콜린으로 변해 기억을 돕는 물질입니다.

스위스 연구진에 따르면 달걀과 같이 고단백 식품을 먹으면 인지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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