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로 제 2의 도약 적극 지원 할 것
[헤럴드경제 문화팀=박진희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배우 김기범이 활동 기지개를 폈다. 김기범은 오늘(1일) 와이팀커퍼니를 통해 전속계약 사실을 전했다.
와이팀컴퍼니 측은 “지난 7월 김기범과 와이팀컴퍼니가 새로운 인연을 시작했다”며 “김기범의 영입으로 한층 폭넓은 매니지먼트가 가능하게 됐다. 배우로서의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김기범이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김기범은 2005년 SM엔터테인먼트에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2009년 슈퍼주니어 3집 ‘쏘리쏘리’ 이후 가수 활동을 중단한 채 연기에만 전념해 왔다. 지난해 김기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M 엔터테이먼트와 계약 만료 사실을 알리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했다. 김기범은 오는 21일 태국에서 열리는 팬미팅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