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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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홍준표 대구시장은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2일 오전 9시 시 간부 등 공무원 50여명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충의와 위훈을 기리고 대구발전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앞산 충혼탑에서 신년 참배를 실시했다. 참배는 헌화·분향·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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