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대성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는 문문철(54·사진) 본부장이 2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문문철 본부장은 건국대 부동산 석사학위와 한국공학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1997년 한국산업단지공단에 입사한 뒤 스마트산단팀장, 구조고도화사업실장, 기획조정실장, 경북본부장을 지냈다.

문 본부장은 “올해는 산업생태계 개선 뿐만 아니라 편의시설 구축 등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산업단지 환경개선에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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