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LG디스플레이는 중소형 OLED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약 2조원 규모의 중소형 OLED 생산시설 투자를 한다고 27일 공시했다.

LG디스플레이는 “중소형 OLED 경쟁력 강화 및 시장 수요 대응”을 위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투자 결정은 지난 26일 이사회에서 확정됐고, 투자 기간은 지난 7월 1일부터 오는 2018년 9월 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