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SEEYA) 멤버 이보람이 더씨야(THE SEEYA)의 연습실을 깜짝 방문했다.
후배그룹 더씨야의 데뷔를 적극적으로 찬성한 이보람은 최근 응원차 더씨야의 연습실을 방문했다.
특히 이보람은 더씨야 음악방송무대를 하나도 빠짐 없이 다 모니터를 했고, 연습실을 찾아 애정어린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보람은 “씨야라는 이름은 나에게 큰 의미가 있다. 나와 어린 시절을 함께 했고, 나에게 힘을 주었던 이름이다”며 “실력 있는 멤버들로 구성된 더씨야가 데뷔를 하게 돼 정말 기쁘고 이름을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더씨야는 “씨야 선배님들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더씨야는 브라운아이드소울 앨범에 참여한 실력파 오연경, 뮤지컬 비처럼 음악처럼에서 여주인공을 연기했던 송민경, 노래, 연기 다재다능한 끼를 가지고 있는 허영주, 그리고 폭발적인 가창력의 성유진까지 4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 kun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