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쇼미더머니4’의 우승자인 래퍼 베이식이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RBW는 베이식이 오는 8월 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미니앨범 ‘나이스(NICE)’ 발매 기념 단독 공연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미니앨범은 공연 다음날인 8월 2일 정오 공개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코스믹걸, 브로맨스 현석, 마마무 화사, G2, 마이크로닷, 김새한결, 이노베이터, 한해, 마블제이 등 초특급 게스트가 총출동한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베이식은 생애 첫 단독 공연인 만큼 직접 연출, 기획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다. 베이식의 첫 미니앨범 ‘나이스(NICE)’는 올해 1월 초 발매한 ‘그 집 앞’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NICE’를 비롯해 베이식만의 감각적인 속사포 래핑이 돋보이는 딥하고 하드한 느낌의 힙합 곡과 장르의 벽을 허무는 다양한 장르의 곡으로 채워졌다.
타이틀곡 ‘NICE’는 마마무의 화사와 ‘쇼미더머니5’에 출연한 래퍼 지투(G2)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공연 티켓은 22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she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