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표 KDB생명 FC
김응표 FC는 KDB생명 입사 전 자동차 부품관련 기업의 CEO였다. 사업실패와 2년간의 공백이라는 자신의 쓰린 경험을 발판 삼아 고객들에게 희망 멘토이자 재정컨설턴트(FC)로서 제2의 인생을 열고 있다.
한 때 잘 나가던 기업 대표가 모든 것을 내려놓고 묵묵히 보험세일즈에 열심인 것을 보고 입사 3개월차였던 2009년에는 월납 600만원의 큰 계약이 성사되기도 했다. 경영자 시절의 자금운용 경험과 풍부한 인간적 공감대는 그에게 자산이자 무기가 됐다.
그결과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 연속 ‘SUMMER CAHMPION’과 연도별 챔피언,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를 달성하는 눈부신 실적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 5월에 개최된 KDB생명 연도 대상 FC부문에서 최고상인 챔피언상을 수상하면서 화려한 재기를 날개를 폈다. 김 FC는 보험상품을 고객 니즈형(Needs)형으로 설계하되 라이프사이클별 필요자금 설계, 은퇴자금 설계, 여유자금 설계 등 적재적소의 재무상황에 맞춰 컨설팅해 왔다.
김응표 FC는 열정을 강조한다. “보험세일즈는 열정을 느끼고 공유하는 것”이라고 정리한 그는 “ Back to the basic, 즉 기본에 충실할 때 초심은 흔들리지 않고 이 정신은 곧 최상의 고객서비스로 이어지는 것”이라 말했다. 하루를 여러 개의 단위로 쪼개서 쓰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같은 지점 FC들과 성공적인 세일즈 사례와 영업 비법, 다양한 보험상품 연구와 FC 멘털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공유하고 있다.
2회 연속 KDB 연도대상과 국내 20여명에 불과한 ‘TOT(Top of the table)’에 도전중인 김응표 FC는 “성공은 기다리는 자에게 찾아오지 않는다”며 “KDB생명 FC의 이름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성공의 결실을 맺을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김응표 FC가 재직 중인 KDB생명은 한국산업은행(KDB) 금융그룹 계열의 최우수 생명보험사다. KDB생명 입사로 오랜 경영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김응표 FC는 CEO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VIP영업’의 개척자로 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