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오연서 전인화 유동근 서효림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 이매진아시아가 신인배우를 찾는다.
이매진아시아는 연기학원 KS트레이닝센터와 함께 공개오디션을 진행, 오는 8월 28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접수는 오디션플랫폼인 KS액터스(http://www.ksactors.com/)을 통해 진행하며 1차 서류 합격자에 한해 2차 오디션을 진행하게 된다.
2차 오디션에 합격한 지원자는 이매진 아시아와 KS트레이닝센터에서 무상으로 지원하는 트레이닝 과정을 거쳐 3차 오디션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최종 합격자는 이매진아시아와 전속계약을 체결, 연예활동을 시작한다.
현재 이매진아시아에는 오연서, 전인화, 유동근, 송경철, 박상면, 황영희, 최성민, 서효림, 김윤혜, 류화영, 강민아, 나혜미, 유민채, 박슬마로, 고유안 등이 소속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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