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은행은 지난 15일 구미 컨벤션센터(GUMICO)에서 임원 및 부점장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하반기 전국 부점장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첨단산업과 첨단금융의 콜라보레이션, Yes, GUMI ! OK, DGB!’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회의에선 상반기 영업실적 및 하반기 영업전략이 발표됐으며 참석자들은 서로간의 영업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 또 경북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구미사랑 희망나눔 전달식’을 진행했으며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씨에게 명예직원증도 전달됐다.
박인규 은행장은 “하반기는 건전성 중심의 내실 성장과 수익성 관리에 각별히 힘쓰고 보다 창의적이고 유연한 자세로 진정한 고객감동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