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크론헬스케어(대표 이영규)의 여성용품 브랜드 예지미인이 ‘순 슬림 오버나이트’<사진>를 새로 출시했다.
순슬림 오버나이트는 얇은 두께와 33㎝ 길이의 울트라 슬림형 생리대. 덥고 습한 날씨 속에서 40㎝ 이상의 길고 두꺼운 오버나이트 제품을 사용하는데 불편함을 느끼거나, 양이 많아 낮에도 오버나이트 제품을 사용해야 하는 여성들을 위해 출시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순 슬림은 부드러운 순면감촉의 엠보싱구조로 피부에 닿는 면을 최소화했다고. 또 빠른 흡수력과 숨쉬는 통기성 커버 적용으로 사용자가 밤새 착용해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양 옆의 샘방지 라인과 넓은 가드, 몸에 꼭 맞춰주는 볼록맞춤형 구조는 잦은 뒤척임에도 샐 염려 없이 안심하고 숙면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예지미인은 출시 기념으로 전국 이마트에서 오는 27일까지 3900원(20개)에 판다.
정진영 기자/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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