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 한빛소프트가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 고(go)’ 인기에 힘입어 4거래일 연속 급등세를 나타낸 데 이어 정부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한빛소프트는 전날보다 7.88% 오른 1만950원에 거래됐다.
앞서 전 거래일인 15일 한빛소프트는 최근 주가가 급등한 것과 관련해 “증강현실(AR) 기술과 관련한 정부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한빛소프트는 “이 사업을 통해 축적된 기술과 IP(지적재산권)를 결합해 다양한 장르의 증강현실 및 가상현실(VR)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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