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서울시는 16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강벽북로 광나루역 방향 램프와 올림픽도로 천호대교 진입램프에 포장공사로 전면 교통통제한다.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포트홀 가능성이 높아져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교통통제 후 보수공사를 진행한다.
서울시는 “교통통제로 작업구간은 교통 혼잡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천호대교 북단 램프와 남단 램프를 운행하고자 하는 차량은 사전에 우회도로를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mkka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