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주)=김성권 기자] 경북전문대학교 제301학생 군사교육단은 2024년 육군교육사령부에서 실시한 2024 연말 성과분석에서 최우수부사관학군단”으로 선정돼 육군 교육사령관 부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30일 경북전문대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지난 1년 동안 전투준비, 교육훈련, 부대 관리 등 점검과 육군부사관학교 종합평가 결과를 포함해 육군 부사관학군단 5개 대학 중 최우수 학군단으로 선정 됐다.
대학은 학군 부사관 후보생 지원을 위해 각종 장학금 지원, 기숙사 전원 입사,
국내·외 탐방 등을 지원하고 있다.
후보생들의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기 위해 호국 특강, 전적지 탐방 및 안보 견학, 국기 게양식 등 다양한 행사와 체력 향상을 위해 아침 체력 단련, 특급 전사 선발대회, 강철 팀 선발대회 등을 통해 역동적으로 학군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제301학생군사교육단은 2020년 부사관학군단 정식 운영 이후 육군부사관학교에서 학군단 종합평가가 시작된 2020년부터 5회의 평가에서 4회 최우수 학군단에 선정됐으며 지난 10월에 국방부에서 실시한 학군단 설치대학 평가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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