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이를 향한 압도적인 지지다. ‘K팝스타’ 사전투표에서 이하이가 쟁쟁한 참가자들을 제치고 선두에 올라섰다. 무려 36%의 지지율이다.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는 다음달 4일 첫 생방송 무대를 앞두고 현재 온라인 사전투표를 진행 중이다. 26일 방송 직후 시작돼 3월3일 자정까지 진행될 이번 투표에서는 27일 오후 11시께 3만6399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하이가 26%의 지지율을 얻으며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하이의 뒤는 댄스 천재, 아티스트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이승훈이 18%의 지지율을 얻으며 2위에 올랐다. 이승훈은 26일 방송분에서 재도전을 통해 생방송 참가를 결정지었다. 그 뒤는 16세 소녀 ‘한국의 아델’ 박지민이 16%의 지지율을 얻으며 이름을 올렸고 맑고 청아한 감성의 백아연이 8%의 지지율로 4위, 강력한 우승후보 이미쉘이 5%의 지지율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 뒤로는 서로 엇비슷한 지지율로 5명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이정미가 5%로 6위, 박제형이 4%로 7위, 윤현상이 3%로 8위, 백지웅이 3%로 9위, 김나윤이 2%로 10위에 랭크되며 ‘K팝스타’의 첫 생방송 무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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