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다 빛나는 스무살 아이유의 깜찍한 인증샷에 삼촌팬들의 얼굴엔 웃음꽃이 폈다.
아이유는 19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이날 진행된 ‘서울가요대상’에서 받은 최고앨범상 트로피를 손에 들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인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과 함께 아이유는 “에고 이제 집이에요. 길고 긴 하루가 끝났네요^^. 제가 이번 앨범 정말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준비한 거 다들 아시죠? 저한테 이 상보다 고맙고 기쁜 상은 없어요~!^^”라면서 “사실 요즘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아서 좀 지쳐있었는데 아주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고마워요 유애나~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같이 기뻐합시다~~ 올롤롤롤롤로~~~♪”라는 글을 남겼다. 아이유의 사진을 본 팬들은 “스무살 아이유, 물 오른 미모가 상보다 더 빛난다”, “대세 소녀디바, 올해에도 화이팅”, “말이 갈수록 예뻐지는 아이유양, 축하해요”라는 반응을 전했다.
한편 19일 진행된 ‘서울가요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는 슈퍼주니어에 돌아갔으며 최고음원상은 티아라, 인기상은 이승기와 소녀시대, 한류스타상은 카라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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