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합ㆍ경쟁 등 기본에 충실한 전략게임 '눈길' - 실시간ㆍ턴제 넘나들며 '콘트롤'의 재미 구현 ● 장 르 : 전략 RPG● 개 발 사 : 플레이어스● 배 급 사 : 게임빌● 플 랫 폼 :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출 시 일 : 2016년 7월 12일 토종 '웰메이드' 전략 게임이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이와 관련해 게임빌은 자사의 하반기 기대작 '킹덤오브워'를 7월 12일 출시할 예정이다. '킹덤오브워'는 판타지 세계관에 기반한 전략 RPG로, 3D 그래픽으로 중세의 풍경을 실감나게 구현했다. 이번 타이틀의 주안점은 '전략'이다. 5개 클래스 영웅의 조합을 통해 다양한 전투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것이 게임 플레이의 핵심이다. 각 캐릭터만의 특성과 스킬, 상성에 맞춰 파티를 구성하는 재미가 있다.여기에 '킹덤오브워'만의 특징인 '전술 모드'는 보다 심화된 전투의 묘미를 제공한다. 실시간으로 이뤄지는 빠른 템포의 전투 속에서 시간을 멈추고 세밀한 조작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턴제 게임의 감성과 콘트롤이 주는 '손맛'을 동시에 잡았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킹덤오브워'는 전략 게임의 '기본'을 우선시한 타이틀이다. 영웅 수집과 조합을 통해 다양한 전술적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 유저들은 자신의 취향과 전술적 소요에 따라 색다른 조합을 만들어낼 수 있다. 풍성하게 즐기는 전술의 묘미 '킹덤오브워'에는 총 5개 클래스 52종에 달하는 용병들이 등장한다. 각각 방어ㆍ전사ㆍ도적ㆍ궁수ㆍ마법으로 구성되며, 개성 넘치는 외형과 색깔 있는 전투 스타일을 선보인다. 이 게임의 핵심은 가지각색 영웅들의 '조합'이다. 용병 4명으로 파티를 구성해 다채로운 전투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파티 플레이의 '미덕'으로 통용되는 '탱(탱커)ㆍ딜(딜러)ㆍ힐(힐러)' 3요소가 뚜렷하게 분화돼 있어 유저의 전략적 선택이 중요하다. 파티 구성이 전투의 승리를 좌우하는 만큼, 각 캐릭터별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 먼저다.입맛에 맞게 파티를 구성한 뒤에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즐길 수 있다. 약 160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된 '탐험', 유저들끼리 순위 경쟁을 하는 '아레나', 특수 던전 '도전의 탑' 등 풍성한 콘텐츠가 유저들을 기다린다. 특히 각국을 대표하는 길드들이 패권을 놓고 겨루는 '정복전'이 백미다. '정복전'은 5개 왕국 간의 전쟁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시즌에 4개의 길드가 전투를 벌이는 '킹덤오브워'의 대표 콘텐츠다. 각 길드 당 50명씩 최대 200명의 대규모 전투가 펼쳐지며, 순위별로 특별한 보상이 주어진다. 손맛 살린 '시간 정지' 모드'킹덤오브워'는 기본적으로 실시간 전투를 채택했다. 이를 통해 변화무쌍한 전장의 느낌을 생생하게 구현해냈다. 빠르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 속에서 자신의 전략을 뽐내는 것이 '킹덤오브워'의 핵심 재미다. 속도감 넘치는 전개 중 결정적인 순간에는 '전술 모드'를 활용할 수 있다. '전술 모드'는 잠시 시간을 멈추고 캐릭터의 위치와 공격 타깃을 직접 지정하는 기능이다. 하나의 적을 일점사하거나 파티 대열을 조정해 '어그로 분산' 효과를 노리는 등 다양한 조작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실시간 전투와 턴제 전투를 오가며 정밀한 콘트롤로 전투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심화된 전략 전투의 재미와 함께 직접 조작하는 '손맛'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셈이다.이외에도 '콘트롤 뷰' 시스템을 통해 전투 진행 상황에 따라 캐릭터 위치를 직접 이동할 수 있도록 한 것이 눈에 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시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변동휘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