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이 부산광역시 동구 수정동 개발사업 PCM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은 (주)라이파이와 부산광역시 동구 수정동 개발사업 PCM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33억원(부가세 포함)으로, 이는 희림의 최근 매출액(1603억9743만1919원) 대비 2.06%를 차지한다. 이번 계약의 계약기간은 2011년 11월7일부터 2017년 11월6일까지다.
희림 측은 계약진행 사항은 2012년 11월4일 공시할 계획이며, 최근 매출액은 2010년을 기준으로 했다고 밝혔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